Bulgaria–Korea Business Council Бизнес съвет България – Корея로그인회원가입KOENBG

Bulgaria–Korea Business Council Бизнес съвет България – Корея

불가리아와 한국,
두 시장을 잇는 비즈니스의 관문

한국 기업의 불가리아·EU 진출과 불가리아 기업의 한국 진출을 돕는
양국 기업인의 협의체, 불가리아-한국 비즈니스 카운슬(BKBC)입니다.

  • 1990수교
  • 2026BKBC 창립 · 서울
  • €유로 도입 2026.1.1

Who we are Кои сме ние

Business Nexus
Between Bulgaria & Korea

카운슬은 행사 개최에 그치지 않습니다. 회원사가 만난 상대와 거래를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와 협력하여 양국 기업에 필요한 정보와 인적 연결을 제공합니다.

Founded
2026년, 서울
Members
한국 기업, 불가리아 기업, 양국에서 사업하는 외국 기업과 기관
Board
이사회 10인 — 회장, 부회장 2, 총장, 이사 6
페타르 크라이체프 주한 불가리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H.E. Petar Kraytchev

Patron's Message Приветствие от покровителя

“기업과 기업이 직접 만나는 자리는 늘 부족했습니다. 그 자리를 서울에서 만든 것을 반갑게 생각합니다.”

불가리아-한국 비즈니스 카운슬의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두 나라는 1990년에 외교관계를 맺은 뒤 정부 사이의 협력을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 다만 기업과 기업이 직접 만나는 자리는 늘 부족했습니다. 이번에 양국 기업인들이 서울에서 스스로 그 자리를 만든 것을 대사관은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불가리아는 지난 두 해 사이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셍겐 지역에 완전히 합류했고, 올해부터는 유로를 사용합니다. 한국 기업이 불가리아를 유럽 진출의 거점으로 검토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대사관도 카운슬과 협력하여 필요한 정보와 인적 연결을 돕겠습니다. 많은 기업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페타르 크라이체프주한 불가리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Н.Пр. Петър Крайчев · H.E. Petar Kraytchev

Bulgaria at a glance България накратко

숫자로 보는 불가리아

흑해에 면하고 도나우강을 경계로 루마니아와 맞닿은 불가리아. 법인을 두면 EU 단일시장과 서발칸, 튀르키예까지 한 거점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10%법인세 단일세율EU 최저 수준 · 개인소득세도 10%
20%부가가치세 표준세율EU 부가세 체계, 역내 거래 절차 동일
€12시간당 노동비용 (2025)EU에서 가장 낮은 수준
4.5억 명EU 단일시장 접근27개국 시장에 한 법인으로
645만 명인구 (2024년 말)수도 소피아 약 130만 명
2.78억 달러한국의 대불가리아 투자 누계2023년 12월 기준

출처: 외교부 국가정보, Eurostat(2026.3), 불가리아 통계청·재무부, EU 이사회 ·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건물과 두 개의 배기탑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 7·8호기 설계에 한국 건설사 참여

Why now Защо сега

달라진 불가리아의 사업 환경

자국 통화와 국경 검사, 두 가지 장벽이 2025년과 2026년에 차례로 사라졌습니다. 같은 기간에 한국 기업은 불가리아 최대 국책 사업인 원전 건설의 설계를 맡았습니다.

  1. 원전 설계 계약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코즐로두이 7·8호기(AP1000 2기) 설계용역 체결
  2. 셍겐 완전 가입육로 국경 검사 폐지, 바르나·부르가스 항이 역내 물류 거점으로
  3. 수교 35주년불가리아 경제·산업부 장관 방한, 원전·ESS·자동차 부품·방산 협력 논의
  4. 유로 도입유로존 21번째 회원국, 레프 환전 없이 유로로 계약·정산

Our mission Нашата мисия

양국 기업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

정부 사이의 협력은 이어져 왔지만, 기업인들이 정보를 나누고 거래를 이어 가는 모임은 서울에 없었습니다. 카운슬은 세 갈래로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소피아 불가리아 국회의사당
B2G

정부·기관 파트너십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정부 기관 면담과 정책 건의의 통로가 됩니다.

소피아 비즈니스 파크의 업무 지구
Insight

포럼·세미나와 산업 인사이트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한-EU FTA 원산지·관세·인증 실무 세미나를 열고, 불가리아 제도 변경을 산업별 보고서로 먼저 알립니다.

바르나 호수에서 흑해로 이어지는 항로
Network

네트워킹과 경제사절단

불가리아 사절단 방한 시 B2B 상담을 주선하고, 소피아·바르나를 방문하는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정부 기관과 기업을 만납니다.

다가오는 행사와 소식

정례 포럼, 간담회, 경제사절단 일정과 카운슬의 새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Where the work is Сектори

6대 협력 분야

2025년 양국 장관급 회의와 대사관 협의에서 거듭 거론된 분야입니다. 카운슬의 분과도 이 여섯 분야로 운영합니다.

원자력·에너지

Nuclear & energy

코즐로두이 7·8호기는 양국 경제협력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업입니다. 설계 이후 기자재 공급과 시공, 운영 인력 수요가 이어집니다.

배터리·ESS

Batteries & storage

불가리아 정부는 에너지저장장치를 투자 유치 우선 분야로 정했습니다. 태양광 확대로 전력망 안정 설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ICT·소프트웨어

ICT & software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과 IT 아웃소싱 기업이 모여 있어, 한국 기업의 유럽 개발 거점이나 고객 지원 센터 입지로 적합합니다.

모빌리티·부품

Mobility & components

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산업단지와 투자 인센티브로 부품·전장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바이오헬스·제약

Health & pharma

제네릭 의약품 생산 기반을 갖춘 나라입니다. 한국 자본이 병원 건설에 참여했고, 불가리아 제약사는 서울에 사무소를 냈습니다.

농식품·뷰티

Agri-food & beauty

카잔루크 장미 계곡의 장미 오일은 화장품 원료로 쓰입니다. 불가리아의 한국 화장품 수요는 늘고, 한국은 곡물과 사료를 수입합니다.

Membership Членство

회원 구분

한국 기업과 불가리아 기업이 같은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불가리아 기업은 영문 신청서로 가입할 수 있고, 한국 내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됩니다.

일반회원 Regular

50만 원 / 연

한국 중소기업·스타트업, 개인사업자와 양국에서 사업하는 기업

  • 정례 포럼·간담회 참여
  • 분과 활동 참여
  • 제도 변경 안내와 FTA·유로 실무 상담
  • 디렉토리 북에 회사 소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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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회원 Bulgarian Member

75만 원 / 연

€500 / 연

불가리아 기업 (영문 신청서, 한국 내 사업자등록 불필요)

  • 정례 포럼·간담회와 분과 활동 참여
  • 한국 기업·기관 소개와 상담 주선
  • 한국 시장 제도·인증 안내
  • 디렉토리 북에 회사 소개 수록
자세히 보기

특별회원 Special

150만 원 / 연

카운슬 활동을 앞장서 후원하는 기업·기관

  • 일반회원의 모든 혜택
  • 경제사절단·소규모 간담회 우선 참여
  • 행사장·뉴스레터에서 회원사 소개
  • 디렉토리 북에 회사 소개 수록
가입 안내
5개사 한정 · Strategic Partner

후원회원 Strategic Partner

1,000만 원 이상 / 연

카운슬을 대표해 후원하는 핵심 기업 (매년 5개사 한정)

  • 특별회원의 모든 혜택
  • BKBC 고문(Advisor) 위촉 (의결권 없음)
  • 홈페이지·행사장 로고 최상단 노출
  • 정례 포럼 공동 주최·연설 기회
  • 디렉토리 북에 회사 소개 수록
후원 문의

불가리아 회원의 유로 금액은 €1 = 1,500원 고정 환율 기준입니다. 연회비는 매년 3월에 납부하며, 연중 가입 시에는 남은 개월 수에 비례해 청구합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Chairman's message Обръщение на председателя

“회원사가 만나야 할 상대를 찾아 연결하고,
거래 과정의 난관도 함께 풀어 가겠습니다.”

문기주 박사 불가리아-한국 비즈니스 카운슬 회장

회장 인사말 전문 보기 →

Heritage Културно наследство

1,300년 역사의 파트너

불가리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열 곳 있습니다. 대부분 소피아에서 차로 서너 시간 안에 닿아, 출장 일정 중에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릴라 수도원의 줄무늬 아치 회랑과 성당
릴라 수도원10세기 창건 · 유네스코 세계유산(1983)
플로브디프 고대 로마 극장
플로브디프 고대 로마 극장1세기 · 지금도 공연장으로 사용
벨리코 투르노보의 차레베츠 요새
차레베츠 요새제2차 불가리아 제국의 수도
흑해 연안의 고대도시 네세바르
네세바르흑해 연안 고대도시 · 유네스코(1983)
카잔루크 장미 계곡에 핀 다마스크 장미
장미 계곡카잔루크 다마스크 장미 · 5월 말~6월 초 수확

Partners Партньори

함께하는 기관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Embassy of the Republic of Bulgaria in Seoul · 협력 기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 (BCCI)Bulgari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 협력 기관
후원 회원사를 모십니다후원회원(Strategic Partner)으로 카운슬과 함께하세요 · 매년 5개사 한정

Our members Членове

함께하는 회원사

카운슬과 함께하는 한국·불가리아 회원사입니다. 지금 창립 회원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회원사 로고는 가입 순서대로 이곳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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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пка по капка — вир става.

한 방울씩 모여 못이 된다 · 불가리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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