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기관 파트너십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정부 기관 면담과 정책 건의의 통로가 됩니다.
Who we are Кои сме ние
카운슬은 행사 개최에 그치지 않습니다. 회원사가 만난 상대와 거래를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와 협력하여 양국 기업에 필요한 정보와 인적 연결을 제공합니다.

Patron's Message Приветствие от покровителя
불가리아-한국 비즈니스 카운슬의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두 나라는 1990년에 외교관계를 맺은 뒤 정부 사이의 협력을 꾸준히 이어 왔습니다. 다만 기업과 기업이 직접 만나는 자리는 늘 부족했습니다. 이번에 양국 기업인들이 서울에서 스스로 그 자리를 만든 것을 대사관은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불가리아는 지난 두 해 사이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셍겐 지역에 완전히 합류했고, 올해부터는 유로를 사용합니다. 한국 기업이 불가리아를 유럽 진출의 거점으로 검토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대사관도 카운슬과 협력하여 필요한 정보와 인적 연결을 돕겠습니다. 많은 기업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Bulgaria at a glance България накратко
흑해에 면하고 도나우강을 경계로 루마니아와 맞닿은 불가리아. 법인을 두면 EU 단일시장과 서발칸, 튀르키예까지 한 거점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출처: 외교부 국가정보, Eurostat(2026.3), 불가리아 통계청·재무부, EU 이사회 ·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 7·8호기 설계에 한국 건설사 참여
Why now Защо сега
자국 통화와 국경 검사, 두 가지 장벽이 2025년과 2026년에 차례로 사라졌습니다. 같은 기간에 한국 기업은 불가리아 최대 국책 사업인 원전 건설의 설계를 맡았습니다.
Our mission Нашата мисия
정부 사이의 협력은 이어져 왔지만, 기업인들이 정보를 나누고 거래를 이어 가는 모임은 서울에 없었습니다. 카운슬은 세 갈래로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정부 기관 면담과 정책 건의의 통로가 됩니다.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한-EU FTA 원산지·관세·인증 실무 세미나를 열고, 불가리아 제도 변경을 산업별 보고서로 먼저 알립니다.

불가리아 사절단 방한 시 B2B 상담을 주선하고, 소피아·바르나를 방문하는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정부 기관과 기업을 만납니다.
정례 포럼, 간담회, 경제사절단 일정과 카운슬의 새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Where the work is Сектори
2025년 양국 장관급 회의와 대사관 협의에서 거듭 거론된 분야입니다. 카운슬의 분과도 이 여섯 분야로 운영합니다.
코즐로두이 7·8호기는 양국 경제협력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업입니다. 설계 이후 기자재 공급과 시공, 운영 인력 수요가 이어집니다.
불가리아 정부는 에너지저장장치를 투자 유치 우선 분야로 정했습니다. 태양광 확대로 전력망 안정 설비 수요가 커졌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과 IT 아웃소싱 기업이 모여 있어, 한국 기업의 유럽 개발 거점이나 고객 지원 센터 입지로 적합합니다.
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산업단지와 투자 인센티브로 부품·전장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제네릭 의약품 생산 기반을 갖춘 나라입니다. 한국 자본이 병원 건설에 참여했고, 불가리아 제약사는 서울에 사무소를 냈습니다.
카잔루크 장미 계곡의 장미 오일은 화장품 원료로 쓰입니다. 불가리아의 한국 화장품 수요는 늘고, 한국은 곡물과 사료를 수입합니다.
Membership Членство
한국 기업과 불가리아 기업이 같은 자격으로 참여합니다. 불가리아 기업은 영문 신청서로 가입할 수 있고, 한국 내 사업자등록이 없어도 됩니다.
50만 원 / 연
한국 중소기업·스타트업, 개인사업자와 양국에서 사업하는 기업
75만 원 / 연
€500 / 연
불가리아 기업 (영문 신청서, 한국 내 사업자등록 불필요)
150만 원 / 연
카운슬 활동을 앞장서 후원하는 기업·기관
1,000만 원 이상 / 연
카운슬을 대표해 후원하는 핵심 기업 (매년 5개사 한정)
불가리아 회원의 유로 금액은 €1 = 1,500원 고정 환율 기준입니다. 연회비는 매년 3월에 납부하며, 연중 가입 시에는 남은 개월 수에 비례해 청구합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Chairman's message Обръщение на председателя
“회원사가 만나야 할 상대를 찾아 연결하고,
거래 과정의 난관도 함께 풀어 가겠습니다.”
문기주 박사 불가리아-한국 비즈니스 카운슬 회장
회장 인사말 전문 보기 →Heritage Културно наследство
불가리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열 곳 있습니다. 대부분 소피아에서 차로 서너 시간 안에 닿아, 출장 일정 중에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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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과 함께하는 한국·불가리아 회원사입니다. 지금 창립 회원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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