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기업의 직접 만남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소규모 간담회, B2B 상담회를 열어 양국 기업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를 서울에 만듭니다.
Mission Мисия
카운슬은 양방향을 돕습니다. 한국 기업에는 EU 단일시장으로 들어가는 거점을, 불가리아 기업에는 한국 시장과 아시아로 가는 파트너를 찾아 줍니다.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소규모 간담회, B2B 상담회를 열어 양국 기업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를 서울에 만듭니다.
한-EU FTA 원산지 규정, 유로 도입에 따른 결제·회계, 불가리아의 세제·노동·인허가 변경을 회원사에 먼저 알립니다.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 양국 기관과 협력해 정부 면담과 정책 건의의 통로가 됩니다.
Principle
한국 기업인과 불가리아 기업인을 적절히 안배하여 실질적인 양국 교류가 촉진되도록 합니다.
Goal
상공회의소법에 따른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로의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정관 제5조). 전환 후에도 기존 회원 자격은 승계됩니다.
Why now Защо сега
불가리아는 2007년부터 EU 회원국이었지만 2024년까지는 자국 통화를 쓰고 국경 검사도 유지해 왔습니다. 이 두 가지가 2025년과 2026년에 차례로 없어졌습니다.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이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AP1000 2기)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한 달 앞서 소피아 지사를 열었습니다.
육로 국경 검사가 폐지되어 불가리아에서 EU 역내로 가는 화물이 국경에서 멈추지 않게 되었습니다. 흑해의 바르나·부르가스 항이 역내 물류 거점이 됩니다.
불가리아 경제·산업부 장관이 방한하여 원전, ESS 배터리, 자동차 부품, 방산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같은 달 소피아에서 한-불가리아 에너지 포럼이 열렸습니다.
불가리아가 유로존의 21번째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한국 기업은 이제 레프 환전 없이 유로로 계약하고 정산할 수 있습니다.
1990 — 2026 Хронология
Our symbol Символ
키릴 문자 Б와 한글 ㅂ은 같은 소리 /b/를 적습니다. 키릴 문자 30자는 9세기 말 제1차 불가리아 제국에서, 한글 24자는 1443년 조선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카운슬은 이 두 글자를 상징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