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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운슬 소개/설립 목적

Our purpose Цели

설립 목적

수교 36년, 정부 사이의 협력 위에 기업과 기업이 직접 만나는 통로를 놓기 위해 카운슬이 만들어졌습니다.

Mission Мисия

한국 기업의 불가리아·EU 진출,
불가리아 기업의 한국 진출

카운슬은 양방향을 돕습니다. 한국 기업에는 EU 단일시장으로 들어가는 거점을, 불가리아 기업에는 한국 시장과 아시아로 가는 파트너를 찾아 줍니다.

01

기업과 기업의 직접 만남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소규모 간담회, B2B 상담회를 열어 양국 기업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자리를 서울에 만듭니다.

02

실무 정보의 공유

한-EU FTA 원산지 규정, 유로 도입에 따른 결제·회계, 불가리아의 세제·노동·인허가 변경을 회원사에 먼저 알립니다.

03

정부·기관과의 가교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 양국 기관과 협력해 정부 면담과 정책 건의의 통로가 됩니다.

Principle

한국 기업인과 불가리아 기업인을 적절히 안배하여 실질적인 양국 교류가 촉진되도록 합니다.

Goal

상공회의소법에 따른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로의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정관 제5조). 전환 후에도 기존 회원 자격은 승계됩니다.

Why now Защо сега

달라진 불가리아의 사업 환경

불가리아는 2007년부터 EU 회원국이었지만 2024년까지는 자국 통화를 쓰고 국경 검사도 유지해 왔습니다. 이 두 가지가 2025년과 2026년에 차례로 없어졌습니다.

원전 설계 계약

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이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AP1000 2기)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한 달 앞서 소피아 지사를 열었습니다.

셍겐 완전 가입

육로 국경 검사가 폐지되어 불가리아에서 EU 역내로 가는 화물이 국경에서 멈추지 않게 되었습니다. 흑해의 바르나·부르가스 항이 역내 물류 거점이 됩니다.

수교 35주년

불가리아 경제·산업부 장관이 방한하여 원전, ESS 배터리, 자동차 부품, 방산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같은 달 소피아에서 한-불가리아 에너지 포럼이 열렸습니다.

유로 도입

불가리아가 유로존의 21번째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한국 기업은 이제 레프 환전 없이 유로로 계약하고 정산할 수 있습니다.

1990 — 2026 Хронология

수교 36년의 발자취

  1. KOTRA 소피아 무역관수교에 앞서 무역관이 먼저 문을 열었습니다.
  2. 수교3월 23일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습니다.
  3. 불가리아 EU 가입2004년 NATO 가입에 이어 EU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4. 한-EU FTA 잠정 발효불가리아와의 교역에도 적용됩니다.
  5. 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정상회담에서 관계를 격상했습니다.
  6. 코즐로두이 설계 계약현대건설·웨스팅하우스 컨소시엄
  7. 셍겐 완전 가입육로 국경 검사 폐지
  8. 수교 35주년장관 방한, 소피아 에너지 포럼
  9. 유로 도입유로존 21번째 회원국
  10. BKBC 창립서울에서 양국 기업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Б=ㅂ

Our symbol Символ

자기 문자를 스스로 만든 두 나라

키릴 문자 Б와 한글 ㅂ은 같은 소리 /b/를 적습니다. 키릴 문자 30자는 9세기 말 제1차 불가리아 제국에서, 한글 24자는 1443년 조선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카운슬은 이 두 글자를 상징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