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과 상담회를 엽니다
Convene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소규모 간담회를 열고, 불가리아 사절단이 방한하면 회원사와의 B2B 상담을 주선합니다. 상담 뒤의 연락과 후속 협의도 사무국이 챙깁니다.
포럼 · 간담회 · B2B 상담Programs Програми
만남에서 실무, 프로젝트, 제도, 기관 협력까지 회원사가 불가리아와 한국에서 사업하는 데 필요한 다섯 가지를 맡습니다.
정례 비즈니스 포럼과 소규모 간담회를 열고, 불가리아 사절단이 방한하면 회원사와의 B2B 상담을 주선합니다. 상담 뒤의 연락과 후속 협의도 사무국이 챙깁니다.
포럼 · 간담회 · B2B 상담한-EU FTA 원산지 규정과 관세, EU 인증을 실무 중심으로 설명하는 세미나를 엽니다. 유로 도입에 따라 바뀐 결제·회계 처리도 다룹니다.
원산지 · 관세 · 인증 · 결제원전·에너지, ICT, 자동차 부품, 바이오헬스 분야의 사업 기회를 찾아 회원사에 알리고, 양국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원전 · 에너지 · 부품 · 헬스케어불가리아의 세제·노동·인허가 제도가 바뀌면 회원사에 바로 알립니다. 산업별 동향은 정기 보고서로 정리해 배포합니다.
제도 브리핑 · 산업 보고서양국 정부 기관, 불가리아상공회의소(BCCI) 등과 협력 관계를 맺고, 소피아를 방문하는 경제사절단을 구성합니다.
MOU · 경제사절단 · 정책 건의Sectors Сектори
2025년 양국 장관급 회의와 대사관 협의에서 거듭 거론된 분야입니다. 카운슬의 분과도 이 여섯 분야로 운영합니다.

코즐로두이 원전 7·8호기(AP1000 2기)는 현재 양국 경제협력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업입니다. 설계가 끝나면 기자재 공급과 시공, 운영 인력 수요가 이어집니다.
2026년 5월 설계용역 14개월 연장, 2027년 EPC 단계 전환 예정불가리아 정부는 에너지저장장치를 투자 유치 우선 분야로 정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 빠르게 늘면서 전력망을 안정시킬 설비 수요도 함께 커졌습니다.
2025년 10월 장관 방한 시 ESS 배터리 생산 투자 논의소피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과 IT 아웃소싱 기업이 모여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유럽 개발 거점이나 고객 지원 센터를 두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AI·반도체·전자부품 협력은 양국 정부의 공동 관심사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부품·전장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불가리아 정부 우선 협력 분야: 자동차 부품, R&D, 방산불가리아는 제네릭 의약품 생산 기반을 갖춘 나라입니다. 한국 자본이 불가리아 병원 건설에 참여했고, 불가리아 제약사는 서울에 사무소를 냈습니다.
2025년 불가리아 제약사 서울 사무소 개설카잔루크 장미 계곡의 장미 오일은 화장품 원료로 쓰입니다. 불가리아에서는 한국 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고, 한국은 불가리아에서 곡물과 사료를 수입합니다.
한국 자본의 불가리아 인삼 재배 투자Market & doing business Пазар и инвестиции
불가리아는 흑해에 면해 있고 북쪽 국경은 도나우강을 따라 루마니아와 맞닿습니다. 불가리아에 법인을 두면 EU 시장과 서발칸, 튀르키예까지 한 거점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Trade 2023 Търговия
교역 총액은 5.8억 달러로 수입이 수출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한국 제품이 들어갈 여지가 그만큼 남아 있습니다.
출처: 외교부 국가정보, Eurostat(2026.3), 불가리아 재무부, EU 이사회 · 2026년 9월 기준. 불가리아 통계는 2023년 4.4억, 2024년 4.2억 달러로 집계 기준이 다릅니다.
Bulgaria at a glance България накратко
회원사 실무자가 첫 출장을 준비할 때 자주 묻는 것을 모았습니다.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출처: 불가리아 통계청(NSI), 외교부 국가정보, EU 이사회, 주불가리아 대한민국대사관 안내